너무 막 퍼주고 도와주면 정작 자기가 할게 없으니 질려서 금방 접고

너무 방치를 해버리면 진입장벽 너무 높아서 떨어져나감.


딱 이 두개를 적당히 조율해야하는데 그게 좀 어렵다.

무엇보다 적당히 도와주고 그래도 정작 본인이 흥미를 못붙이면 말짱 도루묵임.


나도 솔직히 첨부터 다시 키우라하면 도중에 지쳐서 떨어져 나갈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