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랜원이 끌고가준 테랄 2번밖에 경험이 없음 


위습이니같은 유파는 없어서 그냥 깡앰프로 랭작도 덜하고 그냥 빨리 박고싶어서 갔다


휠클보다 아래서 좌클로 긁는게 더 시원하고 여러방 맞추는거같아서 기분좋더라


관절2개부수니까 낮되서 사라졌음 기분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