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 이바라, 쿠바 톤코어


추천대상: 맞거나 죽으면 짜증나는 사람, 바쁘게 무빙하는 게 귀찮은 사람








첫번째 대쉬와이어 까는 위치.


이바라 왼발 끝이 상자 가운데의 홈 앞쪽 끝에 걸치게 선다.


 



통로 위쪽 끝에 보면 검은색 세로줄 모양의 벽이 있는데, 왼쪽에서 첫번째랑 두번째 줄 사이+약간 아래쪽을 노리고 대쉬와이어를 쏜다.


통로 천장의 첫번째 돌기물에 머리가 안 걸리면 성공.


위치가 딱 알맞게 쏘면 발판으로 쓰이는 상자에도 걸리지 않고 앞뒤로 돌아다니며 전천후로 폭격이 가능함.





통로 끝 꺾이는 가지통로 위쪽으로 이런 장애물이 있는데, 벽 판정이 없어서 총알이 그냥 뚫고 지나감.


설치한 대쉬와이어랑 지면 사이의 거리가 아슬아슬하게 6m 정도 떨어져 있어서 쿠바 톤코어로 안전하게 적을 공격할 수 있음.


그냥 톤코어로는 가끔 자폭해서 죽음.





다른 와이어는 대충 이 벽 눈금 부분을 기준으로





천장 대들보 좀 앞에 맞게 쏴줌.


대들보 자체나 대들보 끝에 쏘면 위 스샷 오른쪽에 쌓여있는 상자 때문에 못 지나가는 경우가 가끔 있음.






톤코어가 곡사무기라 가운데 통로도 이렇게 커버 가능하고





아까 그 통로도 커버 가능





샛길 통로도 문제 없고





위쪽 통로나





컨테이너 통로도 전부 공격 범위임.


즉 와이어 하나로 에다방의 모든 공격로를 안전하게 사격권내에 넣을 수 있음.


효율이 좀 낮아도 안전하게 포커스작 같은 거 할 때 쓸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