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6월달에 일주일간 인사만 배우다가 정신상태 불량으로 빠꾸먹기전에 


뭔 시발 샤워하고 수건은 무적건 팔에 두르고 ㄴ자로 하고 다니라고 지랄하고 별 좆도 쓸대없는걸 시켜댐 씨발 


글고 몇명 걸려서 갈구드라


뜨신물 나오는곳이 좋은곳이라 들엇는데 뭔 물온도가 50도는 되는지 뜨거워서 씻기가 힘드럿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