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놈이 보자마자 너 대문자 잠금 걸렸냐? 하고 칼같이 묻길래 ㅇㅇ걸린것도 모르고 쳤다 쏘리 했었지

그때는 그게 무슨 의미인지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양놈이 걍 스무스하게 넘어간 케이스였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