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쥐는 다람쥐과를 말한다. 다람쥣과는 다람쥐, 하늘 다람쥐, 날다람쥐로 이루어져 있다. 이때, 하늘다람쥐는 날 다람쥐랑 다르다고 하니 유의할것.
북아메리카와 동아시아 북동부에서 사는 설치류의 한 종류이다. 등에 줄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부분의 종이 북아메리카에서 살며,한국과 동아시아에서 사는 시베리아 다람쥐는 전 다람쥐 중에서 유일하게 북아메리카 이외의 지역에 사는 종이다.
작은 동물이 대부분 그렇듯이 경계심이 많고 색 자체가 보호색을 띄고 있기 때문에 얼핏 지나치면 보기 힘들지만, 사실은 동네 뒷산에만 가도 서식할 정도로 널리고 널린 동물이다. 사람을 자주 봐서 겁을 내지 않는 다람쥐들은 오히려 등산객의 간식을 노리고 다가오기도 한다. 하지만 웬만하면 먹을것을 주지 말자. 귀엽다고 자꾸 주게 되면 다람쥐가 사람이 주는 먹이에 익숙해져 다른 먹이를 구하지 않게 된다. 먹는 모습이 귀엽더라도 가능하면 눈으로만 바라보자.
주식은 견과류나 나무열매이지만, 곤충을 잡아 먹는 모습을 보인다. 생각보다 잔인해서 드물게 동족도 잡아먹기도 한다. 다람쥐는 엄연히 잡식성 동물로, 대부분의 동물들은 필요할 때만 먹이를 구하지만, 다람쥐는 먹이를 저장해 두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볼주머니는 탄력이 좋아, 땅콩 7~8개 정도는 쉽게 들어간다. 이렇게 저장한 먹이는 둥지로 나르거나 땅에 묻어 보관한다. 야생이 아닌 애완용 다람쥐도 먹이를 볼 주머니에 넣어 다른 곳에 저장하는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출처 : 나무위키
넌 데가도 하는구나!
글내려 학생^^
애미듸진년
개씨발
람쥐썬더
아 ㅋㅋ 킹람쥐는 갓쩔수없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