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른 고인웦들 모르겠고 가우스를 하면서 가우스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 하고싶어 글싸지름


1. 볼트와 겹쳐지는 컨셉

처음엔 플레이 하면서 완벽한 볼트 상위호환이라고 생각했지만 플레이 하면 할수록 아니라는게 내 결론이다.

일반 노드를 플레이 할땐 볼트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는 데다가. 파티원들에게까지 속도를 부여해주는 볼트완 달리 지혼자만 신나서 달려감.

게다가 게이지를 채워야 적용되는 버프 때문에 범용성이 많이 떨어진다. 4번 쓸때 시전속도도 죡같이 길어서 짜증나는건 덤.


2. 지속시간 외엔 필요가 없는 모드 효용성 (따로노는 3번 어빌)

버프를 최대한 오래 유지하기 위한 지속시간 모딩 외엔 그닥 쓸모가 없어보인다. 범위나 파워가 쓰일곳이 없다.

응 3번있어 하는색기중에 가우스를 3번 쓰려고 범위 파워 모딩하는사람 있음? 

뭐 지속시간만 챙기면 되니까 좋은거 아니야? 하는사람들은 웦에 대해 이해가 부족한 사람이라 생각하겠다.

버프의 속도를 더해준다거나. 1번의 거리나 속도 증가, 댐감의 한계치를 풀어줘야 한다고 생각됨


3. 레드라인 카운터

레드라인 카운터를 다채워서 얻게 되는 효과가 미비함. 

버프가 시작되고 나서 레드라인 카운터를 따로 더 올려야 하는시간때문에 가용성이 떨어지는데다가. 

존내 달리고 달려서 얻게되는 효과가 그닥임

뭐 컨셉처럼 자동차 제로백을 표현하려고 한 것 같은데

미션들어가자마자 존내 썰고 쏘고 터트리는 웦에서 예열시간? 글쎄......

100% 채우면 나머지 유지되고 있는 버프시간x2 정도 해주면 상당히 좋을거같다. 밸런스도 안깨지고...... 하지만 안해주겠지 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