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달첩때 하다하다 계속 한개씩 터트려먹거나
첩보허수들만 만나길래
후딱 c뚥어서 해킹안하고 콘솔위에 앉아서 지켜봤지..
한참 소식없다 A알람이 울리고 터지더라..
그렇게 네다섯판 구경만하다 다 터지고
안되겠다 싶어서 파티모집을 했지.
3인팟을 만들었어.
근데 한놈이 6랭?정도였는데 자기는 a랑 b만 가봤대.
불안했지.

그렇게 내가 b를 가기로했어.
빛의속도로 뚫어주고 보니까
A간다던 뉴비새끼는 왠 소리듣고 발판밟는 퍼즐하면서 신나게 눕고있고
한놈은 멍때리다 나가선 튕겼대.

그래서 결국 내가 다 뚫었지.

튕긴놈은 그렇다치고
6랭에 워위딘 깰정도면
달첩퍼즐이랑 해킹목표정도는 구분할줄알아야되는거아니냐?
내가 존나욕심부린건 아닌거같은데
달첩이 어려우면 공략을 보고오던지
혼자 달첩 박치기해서 배워오던지 했으면좋겠다.
나는 두꿈 초기때 달첩영상이고뭐고 없어서 박치기로 솔플뺑이돌았었는데...

요즘은 그저 에다허수초대좀요ㅠㅠ
이러고나있고
무개념 늒네 다 듸졌으면좋겠다.


요약
1. 썩은물은 출격첩보 혼자돌자
2.늒네는 할줄모르면 배워서오는 노오오오력을 하자
3.공방허수, 모집챗 한조들 다 뒤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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