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하다못해 중재 죽었을때만이라도 좀 쓰게 만들었으면 좋겟음


파티원이 구슬 모으려고 뺑뺑이 돌게 할게 아니라


죽으면 옥타비아 퀘스트때 하던 점프게임이라거나 아니면 내면의전쟁때 하던 심해속에서 함선옆으로 숨어서 하던 레이저 피하기라든가


아니면 희생때 하던 고대 오로킨 첩보같은것도 할수있고 프리덤파이터 AI랑 싸워서 이기기를 시키든가 워미우스를 시키든가 해피제피르를 시키든가 해가지고 그거 깨야 부활도 되고 보상도 먹을수 있게하면 좋겠음


뭣보다 요새 중재하기가 너무 무섭지않니 분대원들 너무 픽픽쓰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