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뎁스랑 오버뷰에서 봐서 다들 익숙할 나이트웨이브 3시리즈 글래스메이커의 포스터이다




















그런데 레딧에 어떤 양키 웦붕이가 포스터 아래에 있는 문양들에서 패턴을 발견함




















웦붕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조금 더 설명하자면

초록색 박스로 표시한 A와 C 구역은 가장 왼쪽 첫번째 줄의 문양 9개(빨간색 박스)가 순서대로 반복됨

그런데 파란색 박스로 표시한 B와 D 구역은 저 문양 9개가 상하반전되서 아직은 알수없는 순서대로 반복됨




















스티브가 나웹 3시즌은 글래스메이커란 인물이 누군지 추리하는 미스터리 살인사건 컨셉이라고 했으니

어쩌면 이것도 형제겜 데스티니마냥 집단지성이 필요한 퍼즐이거나 현실과 연동되는 ARG일수도 있을듯

다음 시즌은 유저들과 나이트웨이브가 서로 "more interactive" 하게 만드는게 목표라고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