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뎁스랑 오버뷰에서 봐서 다들 익숙할 나이트웨이브 3시리즈 글래스메이커의 포스터이다
그런데 레딧에 어떤 양키 웦붕이가 포스터 아래에 있는 문양들에서 패턴을 발견함
웦붕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조금 더 설명하자면
초록색 박스로 표시한 A와 C 구역은 가장 왼쪽 첫번째 줄의 문양 9개(빨간색 박스)가 순서대로 반복됨
그런데 파란색 박스로 표시한 B와 D 구역은 저 문양 9개가 상하반전되서 아직은 알수없는 순서대로 반복됨
스티브가 나웹 3시즌은 글래스메이커란 인물이 누군지 추리하는 미스터리 살인사건 컨셉이라고 했으니
어쩌면 이것도 형제겜 데스티니마냥 집단지성이 필요한 퍼즐이거나 현실과 연동되는 ARG일수도 있을듯
다음 시즌은 유저들과 나이트웨이브가 서로 "more interactive" 하게 만드는게 목표라고 했으니
ㄹㅇ 야스티니 생각나네
형제겜은 퍼즐 좋아하는 것도 똑같다 이말이야
데스티니 퍼즐 뇌절하다가 욕 오지게 쳐먹지 않았나 - dc App
ㅇㅇ그것도 맞음 아직도 열심히 뇌절하고있고
아직 안끝남? - dc App
최근에 시작했던거 하나 욕 존나 처먹으면서 끝남
이새끼들이 하면좀 불안한데
데가꼴 나면 더 망하는데 ㅋㅋㅋㅋㅋ - dc App
어제보고 잤는데 오늘뭐 나온줄알았네
상호작용특 버그 존나심함
데가처렴 5일넘게 밤새면서 퍼즐 풀일없겠지
솜브라새끼꼴만 안나면 다행이지 시발
저딴거 고민할시간에 핫픽스나 재대로 했으면
아니 지랄좀 그만하라그래 시발년들이 - dc App
그래저거 뭔가 요소가 있을줄 알았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스티니 ㅋㅋㅋ
이번엔 코퍼슨가
또 좆같은거 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