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드를 돌다 보면 자연스레 프라임 부품이 많이 쌓이는데, 키티어가 오면 두캇도 필요하다.
이걸 유저한테 팔지, 그냥 두캇으로 갈아버릴지 고민될 때.
하나하나 시세 알아보기 귀찮다 싶을 때 쓰는 사이트.
https://vmoddin.wordpress.com/ducat-scavenger/
링크로 가면 간단한 시트가 펼쳐진다.
카테고리는 말 그대로 워프렘 설계도인지, 무기 설계도인지 구분.
시세 등급은 유저 사이에 어느 정도에 팔리는가 나누어 둔 것.
간단히 말해 Low는 싸구려니까 두캇으로 팔아도 되지만, Very high는 유저간에 매우 비싸게 거래되니까 아껴두면 된다.
이름 색상은 단종인지 현행인지 구분. 단종인데 뭐 싸구려다~ 싶으면 팔아도 되겠지.
거기에 설계도로 팔았을 때랑, 제작해서 팔았을 때랑 가격도 나옴.
제작해서 비싼건 볼프 헬멧 20->50이랑 닉프 시스템 10->50만 기억하자
로키뚜껑도 제작시 50
근데 30이랑 50이라 난 번거로워서 거름
와 씨발 제작하면 오르는구나 와 시발 개꿀
오르는것도 있고 안오르는것도 있고,... 닉프 시스템이랑 볼프 대가리만 기억해
아.. 이거 존나 오래된 자료가 많네; 시발 걸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