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엘맹 스킬재사용 쿨마다 4번 남발하곤 하는데
포커스 때문에 단시간내에 경험치를 많이 먹어야하는게 아니라면 미아즈마는 아끼는게 좋은거 같다
어차피 엘맹 새린은 범위, 위력 올린 스포어 모딩으로 다니니
굳이 미아즈마가 없어도 스포어 딜이 빠르게 올라가고
스포어를 유지함으로 해서
스포어 대상 휘청임으로 생존성이 올라가고
그 대상을 공격함으로 다시 스포어가 확산되어
더 빠른 스포어 데미지 증가, 꾸준하고 연속적인 킬로 엘맹 퍼센트 유지, 생존성 확보, 에너지 절약까지 있는데
미아즈마를 남발하게 되면 몹이 일순간에 전멸하니 저런 혜택이 자꾸 끊어지더라
더불어 높은 에너지 사용량을 감당 하려다보니
트리니티 에뱀 의존률이 올라가서 공방엘맹 트리특인 에뱀만쓰는 주제에 허수아닌하면서 다른 사람 이용하다가 필요한 경험치 차면 바로 팽치고 나가버리는 꼬운 꼬라지에 휘둘리게 되는 것 같다
반면에 미아즈마를 아끼면 에너지가 미칠듯이 부족한 순간은 잘 없어서
이용해먹고 팽치는 싸가지 없는 허수트리따위 있든 없든 개무시하고 진행할 수 있는 것 같다
포커스 때문에 단시간내에 경험치를 많이 먹어야하는게 아니라면 미아즈마는 아끼는게 좋은거 같다
어차피 엘맹 새린은 범위, 위력 올린 스포어 모딩으로 다니니
굳이 미아즈마가 없어도 스포어 딜이 빠르게 올라가고
스포어를 유지함으로 해서
스포어 대상 휘청임으로 생존성이 올라가고
그 대상을 공격함으로 다시 스포어가 확산되어
더 빠른 스포어 데미지 증가, 꾸준하고 연속적인 킬로 엘맹 퍼센트 유지, 생존성 확보, 에너지 절약까지 있는데
미아즈마를 남발하게 되면 몹이 일순간에 전멸하니 저런 혜택이 자꾸 끊어지더라
더불어 높은 에너지 사용량을 감당 하려다보니
트리니티 에뱀 의존률이 올라가서 공방엘맹 트리특인 에뱀만쓰는 주제에 허수아닌하면서 다른 사람 이용하다가 필요한 경험치 차면 바로 팽치고 나가버리는 꼬운 꼬라지에 휘둘리게 되는 것 같다
반면에 미아즈마를 아끼면 에너지가 미칠듯이 부족한 순간은 잘 없어서
이용해먹고 팽치는 싸가지 없는 허수트리따위 있든 없든 개무시하고 진행할 수 있는 것 같다
4번 아예 안쓰고도 할수있지
헌아와 레이지가 있다
미아즈마도 휘청임
ㅇㅇ 미아즈마 스턴인건 맞음. 다만 미아즈마 쓰고 몹이 전멸에서 스포어까지 다 날라간 상태에서 미아즈마 재사용 제한시간 중에 몹이 리젠되면 그때 스턴이나 딜을 유지하기가 불편하니까
미아즈마로 스포어 다 날라갈거면 안쓰는게 맞고, 살고싶으면 몰트로 어그로 풀면 됨
그런 걱정을 안해봐서 잘 모르겄네... 새린은 에너지 부족할 일이 그렇게 없다고 느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