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214390&vtype=pc

'솔직히 말해서 국산 게임도 이렇게만 해줬으면 게임 플레이는 물론이고 적당한 지름도 함께 해줬을 것이다. 하지만 그놈의 확률형이 발을 잡고, 기간제가 목덜미를 잡아끌어 버리니 늘 망설이게 되고, 딱 일에 필요한 만큼만 하게 되어버린다. 내가 말하던 그 게임과 국내 게임들의 차이라면 이건 그래도 7~8년 서비스된 게임이고 그만큼 쌓인 콘텐츠가 병렬형으로 매우 많다는 정도인데, 사실 우리나라 게임들은 몇 년을 서비스해도 계속 확률형 아이템이 나오지 않던가.'


이 기사 워프레임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