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칼에 탁손, 보드 타고 다니던 시절 써미아 이벤트가 열렸음. 구래서 얼럿에서 이벤트 누르고 공방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채광하고있었음 근데 내 시점에서는 바닥만 보는거잖아? 그래서 병신이라고 생각하던 와중에 다른 분대원이 써미아캔을 들고온거임 근데 파열구 옆에 떨어트리길래 뭔지 모른 난 냉큼 캔 집어서 파열구에 처박음. 그리고 50렙 몹이 쏟아져나오는 지옥도를 보고 분탈말고 미션종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