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양심고백하면 나도 좆급식 때는 저들과 별다를 바 없었던거 같다.
지가 존나 잘난 줄 알고 뭐라도 된것처럼 나대고,
자존감이 낮아서 남들에게 틱틱대고
사이버공간에서 역겨운 말투쓰면서 현실부정하고

탈출속도가 지능순이라 그렇지 누구나 한번쯤 비틱 비스무리한 것이었다가 탈출하지 않았을까?
안그런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솔직히 난 살면서 일정시기 동안은 저래 비스무리한 찐따였던 적이 있었다.

이해는 되지만 그렇다고 그들이랑 말섞기는 피곤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