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마 업데이트 직후에 접었다가 복귀한 늒네다.
갤럼들 조언 받아서 일단 무기랑 필수 모드부터 맞추자 싶어서 보이드 같은데서 낮은 확률 드랍 모드는 그냥 플래로 샀음.
12랭인줄 알았는데 11랭이라 상점제 설계도 너무 되도않은 재료 들어가는거 빼고는 전부 만들어서 랭작중... 어제 12찍었어.
막 쏘고 부시는거 좋아해서 베타때 첩보 그냥 들어가서 애들 뚜껑따고 유유히 해킹해서 나오던거 이후로는 손도 안댔거든.
그래서 이번에도 그냥 첩보 드랍 모드는 얼마 안하니까 그냥 다 사려고 했는데 2티어 첩보 각잡고 해보니 나름 재미있더라.
6년인가 7년전에 랭작하고 팔아버린 로키 다시 제작중.
갤럼이 추천해준 크로마 프라임도 제작중.
발키르 프라임 애정으로 제작해서 마스터리, 아직 포작은 안함.
체방 + 유지 + 헌터 아드레날린에다 탈론즈에 강공 모딩 발라놨어. 저거넛이나 녹스 정도는 발길질 한방에 터지긴 하더라.
원래 워프레임 처음 입문했을 때 주력 캐가 엠버였거든. 남들 다 라이노 추천해줄때 라이노 랭작하고 버리고 엠버로 노드 다 뚫었음. 월온파 장판 토글 시절...
그 추억으로 엠버 프라임 만들어보려고 마켓 들어갔다가 씨발 최저가 150 플래 보고 현자타임 옴...
직장인이라 하루 플레이 타임이 길어봐야 두시간~세시간이라 일단 13랭찍고 내면의 전쟁 뚫으려고.
오랜만에 다시 시작하니까 재밌긴 한데 자원들이 너무 늘어나서 파밍 기간이 좀 생기네.
주말에 자원 부스터나 사서 각잡고 돌든가 해야겠다.
성유물 돌면 150 금방모임
근데 엠버 반갈죽 소식 들려서 현자타임 한번 더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