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타는 로터스였던 상태에서 기억과 자아가 돌아온게 아니라 또다시 세뇌당한게 아닐까
내가 저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시네마틱 장면의 마지막 때문인데, 뭔가 에라의 나타를 취급하는 태도가 뭔가 이상해서 그런거였음.
그리고 나타가 로터스일때 시절을 기억하지 못하는거 봐서, 에라가 옛전쟁 때의 나타시절을 로터스한테 주입하고, 로터스 였을때의 기억은 대충 집어넣은거 같은데...
아니면 나타는 세뇌당한게 아니고 로터스의 기억은 보라색 뚝배기에 기억이 남아있을수도?
+ 더 궁금한게 있는데, 왜 다른 센티언츠만 다르게 왜 로터스만 인간형이냐?? 뭔가 의미가 있을까
로터스가 어떤 경위로 갔더라 갑자기 떠났었나?
갑자기 퍼랭이가 끌고와서 헤드기어 벗기고 대려갔었음
발라스
ㅇㅏ 발라스가 대려갔었지 배교에서
인간형이여야 꼴림
원래 헌하우가 발라스 경유로 해서 오로킨 첩자로 쓰기위해 만든게 나타임
공격기가 아니라 첩보기니까 인간형으로 뽑아야지
오 그런거였구만..
그래서 로터스가 마굴리스를 기반으로 만들어진건가
나타 말고 인간형이라면 울프 오브 새턴 식스가 있긴함. 얜 원래 그리니어인데 알라드V가 아말감 혼종으로 만들어서 텐노 조지려고 암살자로 보낸거라 태생이 센티언트는 아닌데 센티언트가 됨. 그래서 파라세시스 센티추뎀이 들어감
그라문 일단 아말감도 센트언츠 취급인가..
ㅇㅇ 마굴리스하고 비슷하게, 대신 오로킨 제국을 괴멸시키고 텐노를 척살하도록 세팅해서 보내놨더니 얘가 뭔 바람이 분건지 텐노를 입양하고 센티언트하고 척을 짐. 에라퀘까진 '그게 오로킨의 세뇌였다'란 분위기였는데, 요번 시네마틱에서 '사실 세뇌가 세뇌였던거임ㅋ'상태가 돼버려서 좀 더 지켜봐야 알거같음
ㄹㅇ루 개꿀잼몰카찍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