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타는 로터스였던 상태에서 기억과 자아가 돌아온게 아니라 또다시 세뇌당한게 아닐까

내가 저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시네마틱 장면의 마지막 때문인데, 뭔가 에라의 나타를 취급하는 태도가 뭔가 이상해서 그런거였음.

그리고 나타가 로터스일때 시절을 기억하지 못하는거 봐서, 에라가 옛전쟁 때의 나타시절을 로터스한테 주입하고, 로터스 였을때의 기억은 대충 집어넣은거 같은데...

아니면 나타는 세뇌당한게 아니고 로터스의 기억은 보라색 뚝배기에 기억이 남아있을수도?

+ 더 궁금한게 있는데, 왜 다른 센티언츠만 다르게 왜 로터스만 인간형이냐?? 뭔가 의미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