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는 회베뎀이 일반뎀보다 높게 책정되어있는데, 이 배수가 사실 스탠스 회베에 책정된 배수임.
즉 표기뎀 이상의 데미지를 뽑아내지 못함. 반면 퀵밀은 100~400%까지 배수가 높게 책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밀리 광역이 급격하게 약해진 이유가 있는데
밀리3.0 phase2에 추가된 Follow through 스탯이 그 주범이다
무기군마다 일격에 다수의 적을 공격할 경우 데미지가 계수의 제곱으로 점감되도록 하는 스탯인데,
회베로 주로 쓰던 도검채찍/채찍/스태프가 0.5, 톤파/폴암이 0.6, 니카나가 0.7로 책정되어있음.
이게 뭔소리냐면,
몹을 한번에 5마리 동시에 때릴 경우
0.5배수군은 쳐맞는 순서대로 100%, 50%, 25%, 12.5%, 6.25%의 데미지가 들어감
0.6배수군은 쳐맞는 순서대로 100%, 60%, 36%...의 데미지가 들어감
그래서 초광역 회베로 막 쓸어담던 무기들이 예전만큼 고화력이 안나옴
중저렙 수준에선 아직 쓸만하지만 개개의 체력과 아머가 높아지면 이 점감이 존나 크게 다가옴
나도 오마회베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각이 안나오더라
그 중저렙이 ㄹㅇ깡패더라
원래있던 스탯인데 표기만나온거라며
원해 있던 수치인데, 무기군별로 차등적용하진 않았었음
밑글 쟤는 그냥 성유물이나 깔때 여포니까 쌔다고 생각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