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ws of the Drake
300% 
300%
100%
200% 
200% 
100%
100% 
200%
2x 400% 
Soul of the Leviathan
4x 100%
5x 100%
100%
200% 
2x 200%
2x 100%
200% 
+
Heart of the Naga
300% 
3x 100%
200% 
100% 
200% 
( + ) +
Fangs of the


Lindwurm
500% 


일단 기본 라세라랑 비교하면

특이하게 기본 대미지는 똑같은데 슬램대미지가 증가했고

상태이상 확률이 약간 낮아졌지만 치명타확률과 공격속도가 올랐다.

상태이상 확률이 낮아졌어도 드컨에 60/60 두 개 쓰면 상확이 100% 넘는다.


도검채찍이라는 무기군 자체가 공속빨을 정말 더럽게 못받아서

기본 공속이 1.08인데도 정말 어마어마하게 느리다.


일반 라세라가 깡 속성으로 갔다면,

세티는 치명타랑 속성을 복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음.


기본 속성이 전기인데,

부식으로 만들기보다는 전기는 그대로 놔두고, 바이러스/전기로 가는 게 나은 것 같음.

스탠스에 베기 유발이 있어 바이러스랑 궁합 잘 맞고, 전기를 발동시켜서 컨오 댐뻥도 받을 수 있고.


일반 라세라가 치명타 확률이 낮은데 공속까지 낮아서 프퓨리가 강제되었다면,

세티의 경우 치확이 높아져서 블러시에 버서커를 활용할 수 있음. 수용량에서 이점이 생김.


뭐 도검채찍이 그리 메이저한 무기군은 아니지만

그래도 세티는 그럭저럭 쓸만한 스펙으로 나왔다.


이제 아케인만 사고 이벤트 때려치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