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게 없어 접은 안 해도 바뀐 거 있는지 하루에 멏 번이고  념글란을 갸웃거리건만,  결국 바뀐 게 없다는 걸 보면 바짝 말라가는 지푸라기가 부러져 버릴 것만 같다.
언젠가 워프레임에 새 싹이 틀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