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동네 게임마냥 좆사기같은 무기를 하나밖에 못끼거나 하지않고 맘대로 하고싶은 장비 낄 수 있음
대가리같은 약점 공략을 할 필요가 없어 피로감이 적음
여러 적을 한번에 벌레 터트리듯 죽일수 있음
무기 파츠개조 하는것 마냥 모딩적용해서 왠만큼 무기들은 다 사용하게 만들 순 있음
스킬이 적어도 그걸 갈기면서 사용할 수 있음 시원시원함.
자극적인 맛은 계속 먹으면 질리는데 이건 쌀 같은 존재임. 맛있는건 아닌데 맨날 처먹고 앞으로도 먹을 예정.
하려고 생각하면 뭐든 할게 생김. 그게 재미보단 노가다가 대부분인데 그래도 일단 할게 뭔가 있긴 존나 있음
재미있는 게임은 전체적으로 탄탄하고 세부적인 느낌이라면 웦은 그저그런 재미에 단순한게 많아도 시벌 너무 많아서 복잡해진 느낌
웦을 진짜 감탄하게 만드는 시스템은 플레티넘 시스템임. 모든 거래에 사용되는데, 게임머니 크레딧은 크게 영행력이 없는 반면, 캐쉬라고 볼수 있는 플레티넘이 주로 사용됨에 전혀 이질감이 없음.
플레가 미션자체만으로 못얻는다 뿐이지 다른 겜들의 게임머니처럼 쓰이는게 플레티넘임. 그게 사실상 캐쉬인데 전혀 이질감이 없음
막상 진짜 돈이라고 생각할때는 일일보상으로 플레 할인뜨고 현질할때 뿐인듯. 이거 ㄹㅇ 소름돋지않냐
위 같은 플레 시스템이 여러 편의 기능으로 조금씩 조금씩 돈뽑아감. 니가 현질을 안했다고 니가 가진 플레가 미션에서 나온건 아니니 결국 누군가의 현질에서 시작된 현실 돈임.
이런걸 다 알고 있어도 대가리 깨져도 한번 워프레임에 발 담근 놈들은 결국 워프레임으로 돌아오게 되있음. 그게 몇달인지 몇년인지 차이임
담배는 끊는게 아니라 안피우는거임. 한번 피운 새끼는 언젠가 필 상황이 어떻게 해서 생긴다 하면 필 수 있음. 웦도 마찬가지
웦에서 특수한 경우 아니곤 약점을 안때리고 그냥 막무가내로 패는것 처럼 이미 웦창들은 대가리 뿐만 아니라 전신이 깨져버림 ㅎ
- de.me.dejim
나도 할거없어서 로그인하고 끄고그랬는데 친구가 입문해서 같이하니까 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