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몇년을 한 고인물들도 스토리 잘 모르는 경우가 많네
스토리 자체에서 화려체랑 우유체를 사용하고 추측이나 예상을 하게 만드는 요소들로 스토리를 퍼즐게임처럼 만들어놔서 그런가
저번에 해로우의 사슬 퀘스트가 왜 해로우의 사슬이냐고한 글에 달린 댓글도 보면 그냥 렐이 쓰던 웦이 해로우라서 라고 이야기한거보니까
스토리를 좀 통합한 책같은게 있으면 좋겠다 싶기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