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모집챗이나 간간히 들어가고 거래는 무서워서 못했는데
프라임 남는거 팔다보니까 어느정도 느낌이 오고 뭣보다
마켓이라는 기준이 있다 보니까 거래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음
다크라 프라임 단종직전에 레어파트 블레이드가 없는데 뜨질않아가
단종되면 뻥튀기 될 생각에 똥줄타서 세트로라도 110에 샀는데
그게 최고점이었음== 지금 계속 100 아래인걸로 알고있고
유물로 블레이드가 떠버려서 세트로 팔아버리고 싶지만 사는놈도 없고ㅋㅋ
그 실패 이후로는 좀더 조심해서 한번 더 생각하고 거래함
뭔가가 너무 갖고싶어도 나중에 후회할만큼 밑지고 사고파는게 아닌지 다시 생각해보고
가끔 싼템 비싸게 팔았을때가 이겜 하는중에 제일 희열 느껴짐ㅎㅎ
물론 당시 시세로 따지는거고 바가지는 안씌우고, 과도하게 주겠다는 뉴비한테는 내려서 받음. 10랭 이하는 남는 레어 스탠스도 기부하고
장사가 제일 재밌음
늒네때 장사 열심히해서 헌하우 번들 샀을때 제일 행복했었는데
헉 장사만으로 헌하우번들 살만큼 모았으면 대단하네 난 항상 모이기 전에 써버려서
와 짤 쒸이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