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란에서는 데몰의 움직임을 예측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대해 알아보자.
파밍용으로 가장 인기있는 루아 맵으로 봐보자.
먼저 빨간색 부분은 시작지점이다.
도관은 무조건 한 구역당 두개씩 있는데,
파란 원은 방어지점1이며, 노란 원은 방어지점2이다
우선 파란 원(방어지점1)을 기준으로 알아보자.
한 도관에 키를 꽂으면 데몰이 생성되는 위치는 보통 반대편이다
반대편이 무슨말이냐 하면, 하늘색 키는 검은 원쪽에서, 파란색 키는 노란색 혹은 보라색 쪽에서 데몰이 올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이 모든 가능성은 말그대로 가능성이기에, 맵의 형태에 따라 완전히 갈린다
파란색 도관에 키를 꽂을시 데몰이 생성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위치는 보라색 원이다.
-> 검은 원쪽에서도 데몰이 올 순 있지만, 시작지점에서 매우 먼 경우가 아니면 그런 경우는 꽤 드물다
그렇다곤 해도, 스폰될 수는 있기에 그 게임에서 한번이라도 나왔으면 체크하는것이 좋다
-> 노란 원에서도 데몰이 올 순 있지만, 일단 보라색 지점보다는 거리가 멀기에 배제하고 보라색 지점부터 확인해야 한다
보라색 지점이 없다면 속히 파란 원으로 복귀해야 하며, 이 때 너무 멀리가서 방어에 실패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이번엔 방어지점2인 노란 원이다.
일단 노란 원에서 빨간 도관의 반대편은 연두색 원이다
즉, 빨간 도관에 키를 넣으면 연두색 원에 데몰이 스폰될 확률이 높다
하지만 빨관 도관의 왼편인 주황색 원의 구역이 매우 넓기에, 여기서 데몰이 오지 않을 것이라고는 확신할 수 없다
이러할 때는 주황색 원에서 데몰의 소리를 체크 후에 연두색 쪽을 체크하는 것이 좋다.
-> 연두색 쪽을 체크하다가 주황색 원 쪽에서 온 데몰이 먼저 도관에 도착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흰색 도관은 매우 안좋은 위치에 존재한다
이 도관은 완전히 맵의 가운데에 존재하여 거의 모든 방면에서 온다고 봐도 좋다
심지어 루아는 흰색도관 밑의 공간도 있을수 있기에 저 지점의 도관은 최악의 위치다
하지만 이러한 경우도 맵에 따라 데몰의 스폰 위치가 왠만하면 거기서 거기이기에, 경험으로 예측하여 움직일 수 있다
공략 1에 있는 아케인을 이용하여 매우 넓은 구역을 커버해보자
데몰 사운드 플레이 방법
데몰은 이동하면서 주기적으로 소리를 내는데, 이는 데몰을 찾는데 아주 유용하다.
그런데 이보다 더 유용한 방법이 있는데 밑의 사진을 보자
빨간 원을 보면 빨간 화살표가 있다. 즉, 데몰이 화살표 방향에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막상 데몰이 오는 것을 멀리서 확인하면 목표 핑이 찍히지 않는다.
벽 뒤에 있으면 모를 수도 있다는 의미이다.
즉 화면을 돌려서 화살표를 보는것이 핑 및 소리로 확인하는 것보다 더 먼 곳에서 알 수 있다는 의미이다.
키를 꽂은 도관 기준으로 100~150미터까지만 한 구역을 돌아보고, 없으면 즉시 돌아와 방어 혹은 다른 구역을 돌아보는 것이 좋다.
데몰 위치에 붉게 깜빡이는거 소리 안들리는 먼거리에서도 보이더라
트리 블레싱 유지하는거나 좀 알려주지 그러냐 이거 한줄이 니가 여태 쓴 공략보다 더 유익할거 같은데
왜 블레싱을 자꾸 피해감소용으로 쓴다고 생각해? 나도 널파있는거 아는데 이번에 쉴드까지 한방에 죽는거 방지용으로 쉴드게이팅이 나온거잖아? 그거때문에 쉴드까지거나 피해감소 꺼질때 써주면 되는건데 그게 그렇게 전달이 안된건가?
일단 추천 워프레임은 트리니티임 -> 이나로스가 최근 쉴드 게이팅(쉴드까지면 무적시간)때문에 단단한 면에서 다른 쉴드 웦들에게 약간 밀림 -> 특히 트리니티는 자신뿐만 아니라 아군까지 쉴드를 채움으로써 강력한 탱+힐 역할을 할 수 있음 첫 문단에 적혀있는데 설명이 부족하더냐
데몰 오는 방향 빨갛게 보이는 건 알았는데 저런 미세한 화살표 보이는 줄은 몰랐다 덕분에 귀 피로 덜겠네 고맙다
야 이거 개꿀팁이네 ㅋㅋ 교란 검색해도 공략없어서 답답했는데 글 잘썼노
어디서 올지 안올지 좁히니깐 존나 여유로워짐. 원래 3방향이면 3방향 다 뒤져서 3분의 1확률로 찍는거였는데 이젠 다 안놓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