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warframe&no=794959&exception_mode=recommend&page=1



 교란용 노리벤 리디머 공략보면 분명히 대단한거는 맞음. 1000렙 데몰을 노리벤으로 가는거 본적 몇 번없으니까


 문제는 그 내용인데 지가 분명히 글 쓴거 보면 쉴드게이팅 이용해서 버틴다 어쩐다하면서 바자린 유파 프로텍티브 대쉬가 좋고 이거와 관련해서 마구스 클라우드가 시너지가 좋으니 이거 끼라고 해놨으면 당연히 유파는 바자린 쓰라고 말하는거 아니냐? 


 그럼 바자린 프록테티브 대쉬 + 블레싱으로 후반을 버티겠다는건데 데몰중에는 일정 시간 간격마다 일정범위만큼 널파를 뿜어내는 새끼가 있다. 이게 한 라운드당 1마리 고정으로 나오는걸로 알고 있고


 그럼 데몰 잡다가 실수로 블레싱 지워질 수도 있으니, 블레싱을 유지하려면 거리를 벌려가면서 싸워야하는데 이걸 얘기하니까 마구스 락다운을 써서 거리유지하면 되지 않느냐 하는데


 마구스 락다운은 3회 먹히면 더 이상 면역되서 먹히지도 않음. 만약 실수로 락다운 3회 이내로 못잡고 보내버리면 어떻게 할려고? 그래서 코라 2번 인스네어는 면역과 관계없이 계속 쓸 수 있고 묶어둘 수 있으니까 그럼 코라 들고 가는게 낫지 않냐고 하니까 이젠 또 생존 얘기랑 잡몹얘기하네?


 생존은 바자린 들고갔으니 좀 번거롭더라도 프로텍티브 대쉬로 버티면서 잡몹은 락다운으로 묶어두면서 버티면 충분히 버틸 수 있는데 계속 자기가 하는 말만이 맞고, 자기가 하는 말에 반박하려면 데몰 1000렙 보고 오라는둥 이딴소리하는데 좋은소리가 나가겠냐? 마치 지 혼자 이겜하면서 데몰 1000렙 보고 온 새끼처럼 구는게 어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