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거지같은 파트입니다.


그냥 올라가도 되기는 하는데 센서의 위치를 파악하기가 은근히 힘드니 첫부분부터 유리를 깨고 물을 채워서 올라가는걸 추천드립니다.


다음 층으로 올라갈때는 반드시 센서의 위치를 파악해서 센서에 걸리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층 당 깨야하는 유리는 총 2개입니다.




어렵진 않은데 제일 귀찮은 파트입니다.


각 터빈에 달린 부품들을 부수면서 천천히 진행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샤크윙을 끌어당기는 터빈이 있는데 거리만 어느정도 확보되어있으면 끌려가지 않으니 원거리에서 터빈 부품을 부숴버리시면 됩니다.




가장 무난한 파트입니다.


일단 위쪽으로 진행하는 영상입니다.


위쪽으로는 거의 가지 않아 움직임이 매우 미숙합니다.



제가 주로 애용하는 아래쪽 루트, 샤크윙 파트입니다.


위쪽, 아래쪽 둘 중 원하는 루트로 이동해주시면 됩니다.




지구는 딱히 올릴 건덕지가 없으니 패스.


원래는 잇잘로 진행했는데 거 크로마로 진행했더니 초보는 크로마 얻기가 더 힘들다니 어쩌니 하는 뭔 이상한 태클이 달려서


오도나타 프라임으로 진행했어영...오도나타로 진행하고 싶었는데 제가 멍청하게 랭작도 안끝난 오도나타를 그냥 팔아버려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