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루아로 이동해서 월래취 퍼즐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으나


워낙에 암이 걸리는 퍼즐이라 생략했습니다.


센서와 레이저만 조심해주시면 됩니다.


혹 걸린다 하더라도 1분이 넘는 시간이 주어지므로 급하게 하지말고 천천히 합시다.



개인적으로 가장 쉽다고 생각되는 파트입니다.


처음에 해킹을 해서 들어가면 위쪽에 레이저가 돌아다닙니다.


이 레이저는 3개가 연속으로 지나간뒤 약간의 텀이 생기게 되는데


이 텀을 이용해서 불릿점프로 위쪽으로 올라간 뒤 에임글라이드를 쓰면서 아래쪽을 보고 레이저 위치를 파악합니다.


그 외에는 딱히 걸릴게 없는 파트네요.



제일 긴 파트입니다.


평소에 퍼즐을 풀지도 않거니와 워낙에 머리가 나빠서 이런걸 잘 외우지도 못합니다.


번호를 매기시거나 패턴으로 기억하시거나 그것도 안되면 스마트폰 녹화, 컴퓨터 영상 녹화를 이용해서 푸시면 되겠습니다.


시간제한은 딱히 없고 혹 실패하더라도 바닥에 레이저가 하나 추가가 될 뿐이니 천천히 합시다.





요건 우회로를 이용한 영상입니다.


영상이 수정되었습니다.


현재로 먼저 돌아가서 쉽게 진행하는 방법이 있기에 영상을 다시 찍었습니다.






출격도 이와 동일하니 일반 달첩에 익숙해지시면 출격 달첩보도 캐리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