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시작한 칭구들이랑 노드같은거 뚫고다니다가 마랭5쯤인가 그때 부터 보이드가서 파밍파밍파밍 가끔 모집쳇가서 키주되고 파밍파밍 칼질재밌길래 소드얼론만하고 드섬도 한 2번인가 하고 가기귀찮아서 장사한걸로 마련하고 에다방같은데 귀찮고 졸려서 안가고 워프스킬로 잡는거 워프에만 경치들가는거 모르고 익절충되서 존나 쏘고 다니고 그러다보니 마랭은 낮은데 구할껀 다구해서 현탐왔다가 생각없이 상점에서  구매한 mk스트런이 취향직격이라 그때부터 주무기 관심가지고 보조무기도 신경쓰고 워프같은경우에도 차피 뭘하든 엑칼or애쉬면 대충다되길래 두개만 남기고 다팔고 무기쓰는 재미에 워프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