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컨텐츠참전이 한발짝씩 느린거같다

그리니어는 쿠바라는 물질로 차기 컨텐츠랑 대놓고 연관돼있고 자기들 지도자가 메인빌런으로 나와서 뒤지는 메인퀘스트까지 나오고 이제는 팩션 암살자까지 두종류 굴리는데

코퍼스는 프로드벡도 네프엔요도 본모습을 우리 시야에 보여준적은 한번도 없고 네프엔요는 글래스트에서 지가먼저 밑장빼다 걸려서 텐노한테 통수쳐맞아놓고 네다홍거리는정도였음

그나마 포르투나 스토리에선 ㄹㅇ 악마새끼같이 나오긴 했는데 생각해보면 코퍼스암살자 자누카도 알라드가 텐노편으로 이적해서 명분이 없어졌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