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말투부터 진입장벽이 높다.


어제 모집챗에서 모집해간 얘 한마리는 말끝마다 ㄷㄷㄷ,, 붙이는데

무슨 말이건 ㄷㄷㄷ,,


필요한 말마다 뒤에 ㄷㄷㄷ, 붙인다고 생각해보셈.

ㄷㄷ 붙여도 말은 돼서 말 자체에는 이상은 없는데 이새끼 정신상태에 이상이 있다는건 확실히 알 수 있음.


누가봐도 얘는 뭐든지 아니꼬운게 있다보다 ㄷㄷ 벌써이새끼를 바라보는 거 자체가 ㄷㄷ임


의사소통할때 상대방 언어에 따라 소통하는데 감정을 이입하게 되는데

이새끼 한마리만 본다 하더라도 비틱들과 대화할때 아니꼬운게 얼마나 많이 보이게 될지 알 수 있음


현실에서 좆나 치이고 기죽어서 사는건지 인터넷상에서 위계질서잡을려는 본능이 튀어나오는 얘들도 있음


ㄷㄷ체에도 그런 의미가 느껴지는데 자기 입장에서 처음만나는 상대방을 계속 경계하는 거.

니 말은 뭔가 오바인거 같은데. 나는 괜찮지만. 이런 느낌을 계속 줘.


일상에서 소통이 얼마나 부족하면 상대방 불편하게 만드는 의사소통하는새끼들끼리 뭉쳐가지고 서로 자기말만 하고 있음.

학교다닐때 찐따새끼들 잡아다가 얘기좀 해보면 의외로 고집존나 쌔고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는 경향 있던데 비틱이랑 딱 매칭되는듯.


정보수용도 자기고집대로 해가지고 모집해서 뭔 요구하면 알아먹고 해주는 경우가 없음.

안다고 씨부리는 것도 별 같잖은거에 꼽혀가지고 고집부리는 경우도 많고. 배려심보다 지가 맞는게 중요해서 갤모집에서 말하면 이해하고 바로 들어주는거

쓸데없는대서 토달고 나와서 당황스러운 경우가 한두번이 아님.


보통 이런새끼는 사람들이 피해서 주변에 사람이 없는데. 현실에서 볼일 없는 씹찐따근성가진 새끼들이 뭉쳐가지고 지랄나는 거라고 봄.

이런애들은 같이 겜하기가 싫음. 비틱들 더러운 근성 보기 싫어서 피하는거지

비틱이랑 내가맞네 니가맞네 토론하고 싸워봐야 정신승리할거 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