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둘만 남게된 맹습에서 열심히 뛰어다니며 싸워도 몹 딜이 높아
계속 쓰러지고 퓨리스를 쏘고있는 헐벗은 5랭 엑칼을 보고있으니 마음 한켠이 아려왔다..
그래서 몇라운드 더하면서 계속 부활시키며 지켜주다가

난 이제 랭작 얼추 끝났고 그만해야겠어서 마지막 도관은 안들어가고 기다렸는데

헐벗은 몸의 엑칼은 자신있는 몸짓으로 도관으로 빨려들어가듯 점프했다. 나는 채팅에 noooooo를 쳤지만 그게 그의 마지막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