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에몽 도색하고 공방 뛰는데 가끔 알아보는 애들 있었거든.
그래서 별생각없이 팔레트 알려주고 그랬는데 15년 4월 중순인가 말인가 바우반 이 헬멧 얼럿이 떴었음.
근데 까페 도색 들어가보니까 내 도라에몽이 버젓이 올라와있는 거시야... 자기가 만든 것마냥.
당시엔 도색이 머 대수라고 별 생각없어서 그냥 그런갑다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소름
도라에몽 도색하고 공방 뛰는데 가끔 알아보는 애들 있었거든.
그래서 별생각없이 팔레트 알려주고 그랬는데 15년 4월 중순인가 말인가 바우반 이 헬멧 얼럿이 떴었음.
근데 까페 도색 들어가보니까 내 도라에몽이 버젓이 올라와있는 거시야... 자기가 만든 것마냥.
당시엔 도색이 머 대수라고 별 생각없어서 그냥 그런갑다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소름
도색부심 오지구욘
지렸구욘~
빼애애앵...
존나 마비노기 색부심이랑 뭐가다른? ㅋㅋㅋㅋ
거 개나소나 따라 할 수 있지!
지꺼마냥 포장한건 소름돋을만한데ㅋㅋ
김치맨... 김차맨 네버 체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