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담임한테 좆갈굼당햇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거의 대부분은 선생이 히스테리라서가 아니고촌지가 전달이 안되서라고 했다98년생 이후는 해당 안되는듯하다워프렘 이야기 : 출격리벤 시발 존나안뜨네 - dc official App
이거 씹리얼 94년생인데 엄마가 아직도 초딩때 촌지얘기 자주함
일학년때 담임이었던년있었는데 그때 개씹갈굼당했었음. 근데 여자애 하나있었는데 걔네 갓난애때부터 바이올린(솔직히 당시에는 비싼교육) 하던년이였는데 촌지를 얼마나찔러주는지 6년 내내 끌어안고가더라
대전M초 안미원 씨발련아!!
이건 진짜 씹리얼인듯
ㄴ 허미;; - dc App
고갤인줄
나도 초등학교때부터 친했던놈 있는데 걔 아부지가 공직자였는디 그런거 주는거 존나 싫어해서 걔 엄마가 안줬다고 함
뭐 나는 그때 어려가지고 그런것까지 생각할 엄두도 안났는데 그래도 기억에 아직도 남는게 초6때 담임이 진짜 엠창년일정도로 걔한테 모질게 굴었었음 ㅋㅋㅋ
여담으로 4학년때 다시 한번 담임됬었는데 그때 울엄마랑 그 여자애 엄마랑 어느정도 친분있는 사이였음. 그래서 조언듣고 조금 찔러줬더니 순식간에 대우가 바뀜. 학급에서 뭐 선정하고 하는거에 의견내면 뽑아주고 애들한테 칭찬존나하고 사람이 시발 그렇게바뀌더라
이거 좆교조 새끼들만 해당되는 얘기 아님? 우리동네 그딴거 없었는데 - dc App
나도 이런거 못느꼈는데 이런건 씹지방 꼴통동네만 해당되는 얘긴가
이거ㄹㅇ임 1학년 담임년한테 촌지 가기 전까지 완전 ㄱㅆ이었거든
나 서울 양천구에서 초등학교나옴....
거기가 갱남에 비해 씹지방인건 맞긴한거같은데 ㅋ
글쓴이인데 서울 성동구에서 당해봄
근데 어째 사례들이 죄다 보지년들이냐
초중고 분당에서 다녔는데 내 기억에 그런 선생새낀 없었음
와 나돈데. 같은 반 새끼한테 얻어터졌던 적 있는데 니가 안깝칠려는 노력이 부족했다면서 때린새끼 편을 들더라. 걔네 엄만 촌치 많이 쫒아주던 사람이였고
반에 몸 불편한 애도 잇었는데 대놓고 차별하면서 더럽다느니 너넨 저런 애처럼 되면 안된단 얘기도 막함. 겨우 초2였는데. 학교 너무 좆같아서 전학가곤 그런 일 없었지만
교사새끼들은 양아치가 너무 많아
인성시험 떨어지면 바로 자격 박탈시켜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