콴타, 톤코어, 미라지 아티카, 시뮬러, 자르, 범위상향 옵티코어, 렌즈, 엑셀트라 등등
1대 다수가 기본 전제인 웦렘에서 가장 웦 다운 무기들인데
왜 항상 하향 못때려서 안달일까
게임의 재미요소를 저해한다기엔 그거 자체를 즐기는 놈들도 있고
항상 보면 그 전보다 더한 대체제를 디이가 만들고있음ㅋㅋㅋㅋ
특정 상황에서 가장 잘 쓰이는 아이템이 생길 수 밖에 없는건
모든 게임들의 공통적인 문제점이고
그나마 웦은 랭작의 이유로 골고루 만져보게 되있는데
이정도면 괜찮은 편 아니냐
언제쯤 디이가 태도를 바꿔서 상향평준화로 갈까싶음
미라지 아티카는 뭐임 파이어스톰 얘긴가
썬더볼트 폭발석궁 일듯
아 그래 썬더볼트 파이어스톰이 아니라 근데 그거 병신 예능빌드 아니였냐
나온 당시에는 미라지 하향 전이라 폭격기로 핫했지
지금이야 병신 예능빌드 였는데 미라지 나왔을 초기에는 분신 4마리가 전부다 총알을 쏴대고 대미지도 본체딜하고 똑같이 들어갔으니 ㅇㅇ
'지금이야'하고 '였는데'가 어떻게 한문장으로 쓰임? 현재와 과거가 맞닿은 우주에 살고 있나?
뭐가 괜찮다는 거임?
어짜피 아이템 하나로 귀결되는 거라면 중간에 모든 무기 다 만져보는게 처음부터 픽하고 평생 그것만 쓰는 것보다 낫잖어
전통이면 오히려 두뚫빌드가 전통이지
두뚫은 항상 쓸 놈들만 유틸로 챙기자너 메이저는 못됬음
됬었다가 폭발무기 나오면서 마이너로 돌아간거지 늘 메이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