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출격3 공방에 들어갔는데
다른 애들 갖고오는게 물렁살인것들이길래 괜히 심술이 나서
저는 혼자 따로 돌아다니니까 셋이서 캠프하더군요
그러더니 셋이 계속 누웠고 눕던애들중 한명이 나가고 새로운 사람이 들어왔는데 그사람도 눕다가 나가버림
남은 두명은 마지막 1분쯤 남았을땐 부활 다써서 그냥 죽은채였습니다..
괜히 심술나서 옆에 붙어서 같이 겜하기보다 그냥 혼자 따로 돌아다녔었슴
고해성사입니다..
방금출격3 공방에 들어갔는데
다른 애들 갖고오는게 물렁살인것들이길래 괜히 심술이 나서
저는 혼자 따로 돌아다니니까 셋이서 캠프하더군요
그러더니 셋이 계속 누웠고 눕던애들중 한명이 나가고 새로운 사람이 들어왔는데 그사람도 눕다가 나가버림
남은 두명은 마지막 1분쯤 남았을땐 부활 다써서 그냥 죽은채였습니다..
괜히 심술나서 옆에 붙어서 같이 겜하기보다 그냥 혼자 따로 돌아다녔었슴
고해성사입니다..
버스기사님의 고해성사 잘 들었습니다
죽는거보고도 일부러 안살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