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밀리3.0 오면서 상확 발생시 물리속성의 4배수 보정이 사라져버렸고
바이러스의 경우에는 2스택 이후가 효과가 없는건 아니지만, 1스택과의 차이가 배수로 늘어나는 구조가 아님.
반면 베기의 경우에는 중첩수에 정비례하고.
지금 165+60 혹은 165+90을 박게되면 속성비중이
충격과 관통 약간, 베기 대부분 70정도, 바이러스 225 혹은 255가 되는 셈임.
결국 상확에서 바이러스가 3~4번 걸릴때 베기가 한번 걸릴 정도의 빈도가 되게 되는데 이러면 상당히 상확에서 손해를 보는거란 말이지.
물론 상확이 150% 넘어가고 이러면 바이러스가 뜨더라도 약 35%확률로 베기가 더 붙는다고 볼수있으니 좀 다르지만, 조우 바르기트2 세팅에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
결과적으로 너무 높은 바이러스 중첩확률에 비해 정작 딜을 책임지는 베기의 비중이 상당히 낮게됨.
스탠스에서 강제 베기라도 있는 경우라도 톤파 3타째의 800%베기 제외하고는 강제베기가 그렇게까지 타수비례해서 높은거도 아니다.
165를 박았을때 당장 타격데미지는 좀 오르긴 하는데, 결과적으로 베기틱확률은 많이 줄어든다는 점때문에
바베기 모딩이라면 차라리 무기에 165를 안 쓰는게 더 낫지않나 싶기도 함.
근데 베기틱이 메인딜이 될정도의 몹이 현실적으로 보기 힘드니까 그냥 깡딜 좋은 바이러스 165 90 쓰는거지
지금은 그렇긴한데 하드모드, 울트라 하드모드 업데이트 생각해보면 꽤 금방 나올수도있음.
그런데 바이러스 상이 스택 쌓인 상태에서 베기 상이 입히면 그만큼 더 딜 높아지는 구조 아니였냐?
같은 10번의 스택 기준으로, 바이러스가 7중첩에 베기가 3중첩인거보다, 바이러스가 3중첩에 베기가 7중첩인게 훨씬 좋으니까.
속성 165 + 90 올라간것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컨오도 올라가는거 생각해야하는거 아니냐? 2개만 터져도 240%에 3개 터지면 360이고 바이러스 1스택당 체력 비례 데미지 32.5% 최대 10스택 / 그리고 조우던 일반 밀리던 프라임 밀리던 치명 모딩하게 되는데 치명타 배수만 놓고봐도 6060 독 냉기 두개 넣을바엔 165 + 90 넣는게 암만봐도 쎄지않노?
지금 당장 교란만 봐도 상확뿌리개 무기 사용해서 컨오 뽕 뽑는데 하드모드나 울트라가 어찌 나올진 모르겠다만..
컨오는 생각할 이유가 없지. 바이러스를 안 넣는다는게 아니니까. 걸리는 상확 갯수가 같은데 왜 컨오 증뎀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바이러스가 1스택때 100%, 이후부터 25% 가 오르는 구조다보니까 바이러스보다 베기비중이 높은게 낫지 않나 싶은거임. 정직하게 스택당 32.5% 였으면 이런 고민 안하지.
단적으로 위에 예시 든것처럼 바이러스7스택 베기3스택인경우 750%베기데미지인 셈인데, 반대로 베기7스택 바이러스3스택인경우엔 1050% 니까.
치확 치피도 마찬가지 문제고, 결과적으로 165대신 6060을 넣었을때 상확은 큰 의미없을정도로 소폭 상승하고, 타격 데미지가 1/3 정도 감소하는 셈인데 고티어로 갈수록 타격 데미지는 의미가 없어지니까.
내 말은 컨오 증뎀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속성 비중 생각을 한다해도 6060을 채용할 이유가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임. 너가 바이러스 비중이 너무 높게되서 베기나 이런것들이 잘 안터진다 이런말은 알겠는데 그렇게 해도 더더욱 넣을 필요 없지않냐? 울트라 , 하드 모드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니까 나도 확신을 하고 말을 할순 없지만 지금 그나마 어렵다 느끼는 컨텐츠들이 중재 or 교란 인데 중재만 예를 둬도 중재 드론은 컨오가 안먹혀서 상태이상 비중 생각한다고 165 + 90 안챙기고 6060챙기면 후반 갈수록 더 어렵지 않나? DE 지금 컨텐츠 고갈로 우려먹기 바쁜데 지금이나 후에 울트라 하드 나온다해도 크게 달라질건 없어보이는데
근데 일반 프라임제 생각해서 기본 상확 30%를 대부분 넘으니까 30 x 5.4(위핑) = 162% 상확을 가져서 62%확률로 1타격당 2속성씩 뜬다하면 진짜 말이 달라지긴 하겠고 조우는 상확 치확 둘다 높게 챙길수 없으니 조우쪽은 한번 생각해볼 이유는 충분히 있다고 본다. 나중에 조우 정리 되면 글한번 써주라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