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드 특화인 프로티아는 생존을 위해 리다이렉션과 어뎁테이션 2개를 넣어야한다
바탈을 넣고 아케인 가디언을 써도 되는데 내가 이렇게 모딩한 이유는 뒤에 있음
그리고 지속을 먼저 챙겨야하는데 지속만 늘려도 124번의 효율이 좋아진다
효율과 범위 위력은 100 이하로 떨어지면 안돼
나머지 칸은 위력을 챙기던가 아니면 네탈을 박던가 플로우를 박던가 스트림라인을 박던가 편의성 모딩을 하던가 니 마음대로 해라
프로티아는 시전속도 상향을 받을게 뻔해서 나는 네탈을 안넣었다
포르마는 3개만 써도 돼
프로티아에게 위력이 중요한게 아닌 이유가 저 노란바가 다 채워지면 다음에 시전하는 어빌의 위력이 100% 증가하는 버프 때문임
합연산인 이 버프 덕분에 프로티아가 위력을 많이 땡길 이유가 없다
아니 위력 모드를 하나도 안박고 100만 유지해도 된다
저게 1번 실드 강화에 사용된다면?
프로티아의 패시브는 4번의 위력이 100% 증가인데 저 버프가 4번에 적용된다면?
폭죽이 되겠지
위 모딩을 적용한 실드 게이팅
아케인 이지스와 1번 실드 드론이 필수임
1번의 존재만으로 프로티아는 다른 서폿웦보다 안정성이 뛰어남
다시 말하면 봄바드 미사일에 죽을 일이 적다는 거임
프로티아인데 1번을 버리는건 4번 스캐럽 개조 모드를 안쓰는 이나로스랑 같음
마지막으로 몇글자 적으면
1번이 프로티아의 메인스킬이다
2번은 여러개 깔아두고 지원포격으로 쓰는거다. 딜이 아니다
3번을 자주 써서 체력 에너지 탄약이 나오는 시간을 줄이자
4번은 체력 회복을 시켜주지만 시전 장소로 되돌아가는 기믹이 불편하다
위력 보너스가 있으니 생존을 버리면서 빡빡하게 모딩할 이유가 없다
끝
이나로스 3번 안쓰잖어
오타임 수정함
프로티아 어빌은 딜이라고 생각하니까 ㅂㅅ같은데 지원서포터로는 그럭저럭 4번은 역발상해라 되돌아가는게 꼬우면 그냥 당당하게 몹앞에서 쓰고 터뜨려서 몹모으기까지하면됨 몹을 모으면 2번하고 시너지도 좋음 기왕 취소나 되감기가 자유로우니까 상황에따라 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