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워프만 했고 지금은 소식만 간간히 보는중
그 이유가 겁나 웃긴데
1. 어디 소속되는건 싫고 소속되더라도 아싸라서 어울리질 못함
그래서 자유매칭으로 하는데 핑이 너무 높아서 겜이 진행이 안되는 경우가 많음
2. 인페스티드만 나오면 너무 무서움...(몰려오기 전에 비명지르는 소리들)
3. 스토리퀘 거의 안깨고 게임 1년 넘게 하다가 스토리 밀었는데 해로우 진행하다 겜 자체가 무서워짐
솔직히 지금도 파밍생각하면 겁나 하고싶은데 그냥 겜이 무서움 ㅠㅠ
친구는 없고 혼자 돌기는 무섭고
갤클있지않냐
갤클 사람들 착해요?ㅠㅠ
가보고 좆같다싶으면 런하면 되는거 아니겠노
웦은 아싸찐따 최적화겜 아니냐 혼자 못하는 컨텐츠가 현재 기준 없음
그건 아는데요...제가 겁나 겁이 많아서요...
그래서 인페스티드만 보면 무서워요 ㅠㅠ
1 3이야 극복 가능해도 2가 걸리네
맞아요 저게 솔직히 제일 걸려요 게임 진행하다 저 비명소리 들으면 갑자기 겜 끄고싶어져요
너무해요 ㅠㅠ
소리를 끄면 2도 해결되는 데수
앗..하지만 게임이 재미 없어지잖아요!
해로우는 뭐가 갑자기 튀어나오고 그런건 없으니까 소리 안듣고 좋아하는 음악 틀고 하면 많이 덜 무서울 것 같긴 한데... 혹시나 깜깜해서 무서운거면 별 수 없겠네
깜깜한건 둘째고 소리가 너무 충격이었슴돠 하하
야 걔네 입장에서 혼자서 자기 동족들 몇 만마리 썰어나가는 니가 500배는 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ㅋ뭐라 할말이 없습니다..ㅎㅎ
나도 해로우 벽에 케찹뿌려놓은거보고 좀 놀랐는데
인페랑싸울땐 소리지르는거 못듣도록 브람뫄를 쏴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