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두번째 꿈을 깨고 닝겐이 되었다.



진심 여기서 30분을 고민함. 갤럼들이 에자5랭있음 제누릭 안해도 된다 했는데 고민하다 결국 제누릭 함.

웬지 남 하는거 따라하고싶었어.




오늘로18일째다. 요즘 회사가면 웦이 자꾸 하고싶어서 일이 안되는데 퇴근 일찍할라고 일 열심히 한다.

웦의 순기능 아닐까 생각된다.



어 고뤠? 쓰레기무기 좀 키워서 랭크를 올릴때구만

주조소에 6개나 완성되었다고 하는 메세지가 나를 반긴다.




싱싱한 농산물을 수확하는 농부의 기쁨이 이런거 아닐까.

메사 프라임도 만들고 랭작할 무기들도 가득 나왔다.



메사, 넣을게!




새린은 내일 나오고 메사가 돌아가니 넼게이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 씹새끼 재료를 돼지새끼처럼 처먹는다.

도대체 시발 몇개를 처먹는거야




일단 폴리머땜에 천왕성에서 성유물 깡이나 한번 해야겠다.


아 출격전에 위습 빵뎅이 한번 구경하고 가야 싸움이 잘됨. 솔직히 빵뎅이 볼라고 플래박고 샀음.

어차피 폐지겜 폐지줍다 마지막엔 룩딸이나 치는게 최종컨텐츠일텐데,

파밍에 미쳐날뛰는거보다 여유롭게 색칠놀이도 좀 하고 궁뎅이 보며 즐기는거도 나쁘지않다 생각한다.




우리 라이노친구는 평소에는 흰색이지만 화가나면 검은색이 된다.

그냥 그렇다구.



티타니아 프라임 패키지에 있던 코린트 프라임은 존나게 힘세고 강한 샷건이던데

소마 프라임인지 이건 딜이 너무 저열하다. 그래도 딜 모드는 몇개 끼웠는데 몹이 한참 처맞아야 죽는다.

탄창이 200발이면 뭐하노? 50발은 처맞아야 뒤지는데.




좆같아서 그냥 아카리우스 꺼내쏴서 죽인다.

가우스 패키지에 있는 무기는 가우스처럼 하나같이 쓸만하다. 장탄수가 조루인거만 빼면말이지.




오로킨셀하고 몇가지 재료땜에 보이드도 놀러왔는데 시발 데비존스가 있었다.

크라켄 촉수가 계속 나와서 몹을 도륙내는데 원양어선 그물에서 멸치터는거 마냥 템이 나오더라

옆에서 칼질하고있으니 데비존스 선장님께서 여기 가만히 있으라고 하셔서 3번만 계속 눌러주면서 가만히 있었다.

플라잉 더치맨 개꿀



가자! 해왕성으로!


근데 슬슬 내딜은 안박히는데 몹딜은 좆나 아픈거 같다.

독웅덩이에 스쳤는데 아이언스킨이 삽시간에 날아가더라. 노드 좀 밀다가 좆같으면 노가다 좀 뛰어서 내실을 다져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