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말한거. 센타 어쩌구. 스캔시스템을 좀 더 써보고 싶다는거 같던데, 스캔한적으로 미니 테이블게임같은거 생각중이라함.



로딩이 좇같이 오래걸려서 기타를 치는 스티브




이건 좀 신박하던데, 생긴건 일단 교차점인데, 저기 자막에 홈이라고 나온거 처럼 뭔가 쉽 커스터마이징 같은거 생각하고 있다데.


dojo라고 계속 씨부리던데 난 생전 첨 듣는 단어였음. 찾아보니까 모임장소 뭐 그런거라던데.


쉽 커스터마이징 생기면 좀 재밌을거같긴한데 과연...



뭔가 실제로 항해를 하는건지, 밖에 배경은 계속 움직이게 하는거같던데 어떤 시스템이 될지는 잘 모르겠더라.


FTL이나 EVE같은 느낌이 나올수도. 실제로 항해가 된다치면 처음에야 재밌지 조금 노잼일수도...이브에서 워프시간이 제일 재미없는ㄷ..




저건 좀 좇같을거같긴한데....저건 적 함선 내부 모델링한거라는데, 저기 쳐들어가서 적 섬멸하거나 리액터 부수거나 그런 미션같은거 말하는거 같더라고.


ftl에서 강습하는거처럼 들어가면 상관없을거같긴한데 느낌이 좇같은 아크윙 시스템이랑 연계될거가틈...



솔직히 함선 커스터마이징은 나오면 좀 재밌을거같긴한데. 릴레이에 도크해서 다른 사람 쉽도 볼 수 잇는 대충 그런느낌 같던데, 컨셉에 따라 재밌는거 많이 나올거 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