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말한거. 센타 어쩌구. 스캔시스템을 좀 더 써보고 싶다는거 같던데, 스캔한적으로 미니 테이블게임같은거 생각중이라함.
로딩이 좇같이 오래걸려서 기타를 치는 스티브
이건 좀 신박하던데, 생긴건 일단 교차점인데, 저기 자막에 홈이라고 나온거 처럼 뭔가 쉽 커스터마이징 같은거 생각하고 있다데.
dojo라고 계속 씨부리던데 난 생전 첨 듣는 단어였음. 찾아보니까 모임장소 뭐 그런거라던데.
쉽 커스터마이징 생기면 좀 재밌을거같긴한데 과연...
뭔가 실제로 항해를 하는건지, 밖에 배경은 계속 움직이게 하는거같던데 어떤 시스템이 될지는 잘 모르겠더라.
FTL이나 EVE같은 느낌이 나올수도. 실제로 항해가 된다치면 처음에야 재밌지 조금 노잼일수도...이브에서 워프시간이 제일 재미없는ㄷ..
저건 좀 좇같을거같긴한데....저건 적 함선 내부 모델링한거라는데, 저기 쳐들어가서 적 섬멸하거나 리액터 부수거나 그런 미션같은거 말하는거 같더라고.
ftl에서 강습하는거처럼 들어가면 상관없을거같긴한데 느낌이 좇같은 아크윙 시스템이랑 연계될거가틈...
솔직히 함선 커스터마이징은 나오면 좀 재밌을거같긴한데. 릴레이에 도크해서 다른 사람 쉽도 볼 수 잇는 대충 그런느낌 같던데, 컨셉에 따라 재밌는거 많이 나올거 같긴함
도조 = 클랜 도장
아ㅓ 도조가 클랜도장이야? 계속 채팅도 그렇고 도죠 도죠 그렇더라고
예전 데브스트림에서.... 성계지도 개편할 떄 나온 얘긴데, 클랜 도장을 이동시켜서 성계지도 돌아다닐 수 있다는 얘기가 있었음
어떻게 될지는...
메인 사냥 컨텐츠나 제대로 만들었음
그럼 그게 저 얘기일수도 있겠다. 난 dojo라 그래서 개인 쉽 말하는건줄 알았거든. 그게 어느정도 진행되거 있는거 보여주고 있나보다
DE 한테는 실망의 연속이라서
how dare you my home~ 이거는 스펙터 대사임. 아마 작업중이라 그런지 교차점에서 따로 수정중인듯
어쨌든 꾸역꾸역 뭔가를 하고있긴해서 다른 게임에 비해서는 뭐랄까 좋긴 함
나도 걍 메인 컨텐츠 재정비부터 했음 좋겠다... 안그래도 바드 워프렘 나오면서 또 기괴한거 추가하려는 것 같던데...
일단 저질러 두고 버려진/정비가 안되는 컨텐츠가 존ㄴㄴ나게 많아서 넘 짜증남
콘클부터 가져다 버렸으면
그렇다고 아예 없애버리거나 하지도 못하고 매번 데브스트림에서 희망고문 하거나 새로 나오는 컨텐츠에 끼워팔기 하려 드니까 너무 짜증나
콘클은 근데 진짜 어떻게 바뀌어야 성이 찰지 감도 안잡힘. 뭐로 바뀌어야 pvp컨텐츠 같이 될지 잘 모르겠음.
짜증나는 워프 vs 갓-겜민국 RPG =??
검사 좀 재밌게하다가 갑자기 현탐와서 접었었음. 최근데 다크나이트인가 뭐 추가됐던데 존나 헐벗고 나오더라. 그런거 안낸다고 했던거같은데
콘클은 안하면 그만인데 개씹좆크윙은 대체 언제...?
좆크윙좀 제발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