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등판이니 뭐니 난 잘 모르겠고, 아래 댓글 쓴건 나 아니다.



일단 쿠바 끝내고 나머지 3명은 기어가듯이 걸어가고 있고, 나만 쭉 앞서나가고 있었음. 


탈출구까지 얼마 안남았는데 스토커가 떴고, 오늘따라 스토커 잡기 귀찮았어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나는 탈출구로 갔음. 나머지 3명이 능력이 되면 탈출구쪽으로 오는길에 잡겠지하고 그냥 냅뒀음.



멍하니 있으니, 스토커가 워프렘 자기 주변으로 워프시키는 스킬있지? 그거 써서 탈출구에 있는 나를 자기 옆으로 워프시키더라고


그 때 나머지 애들은 탈출구에 이제야 도착해서 부들거리고 있고.


마침 티그리스 프라임 끼고 있어서 한방에 스토커 쳐죽이고 다시 탈출구로 갔지



일단 처음 핑 안찍은건 스토커랑 싸우기 귀찮아서 무시한거고.


죽여서도 핑 안찍은건 헤비 트라우마 떨궜은데 그거 또 찍을 필요가 있겠냐 싶어서였음


내가 죽이기 귀찮다는데 굳이 다른사람 일일이 신경써야함? 스토커 아이템 먹고 싶으면 지들끼리 키티어 스토커 소환템 사서 모집하던가. 


별 거지같은것들이 귀찮은데 스토커 뜬 내 입장은 생각안하고 지들 생각만 하고 있냐. 그래놓고 박제니 뭐니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