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프레임 처음 시작할 때 75% 떠서 4천 얼마짜리 플레 지를 때 6만원인가 들었던 거 같은데 그걸로 거의 1 년 동안 뽕을 뽑았지.
진짜 게임에 돈을 질러본 적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그정도면 괜찮은 거였다고 생각한다.
내가 지난 4일간 즐겼던 게임에는 내가 무슨 귀신이 들렸는지 근 10만원을 질렀는데 그게 확률 상자같은거임.
상자 몇백개 사서 질렀는데 에-미 확률 씹 오지더라. 누가 트우세 만든 새끼들 아니랄까봐 캐시템 파는 방식도 ㅈ같네 진짜
그래도 울며 겨자먹기로 계속 게임했지. 무슨 이벤트로 어디까지 퀘스트를 진행하고 그러면 캐릭터 카드 주는 그런 이벤트였는데
정말 밤 새워가면서 했는데 개 씹 똥같은 캐릭터 카드 주더라. 내가 대체 이걸 왜 하나 생각도 들고 그냥 게임 삭제했다.
워프레임 다시 접속하는데 든 생각이 그 10만원 워프레임에 질렀더라면.. 하고 후회되더라.
국산 게임을 하지 말라.
하되 현질하지 말라.
현질하되 확률뽑은 하지말라.
너희들도 되새겨라.
ㅋㅋ메이플 - dc App
먼겜이길레
나엿으면 디비전질럿을텐데 재밋다더라
잘 알려진 게임은 아니고 예전에 처음 나왔을 때 빅3라고 한창 떴던 게임임. 물론 망겜
역대 빅3 중에서 살아남은게 있ㄴ
그라나도에스파다?ㅋㅋㅋㅋㅋ그거햇으면 넌 진짜 10마넌으로 일된닼ㅋㅋㄱㅋㅋ
ㄴ그래도 오베때부터 해서 애정이 남아있는 게임인데 진짜 개노답 조선게임 ㅆㅂ 아니 억떡계 10만원을 현질해도 메인퀘를 깰 수가 없냐고 ㅋㅋ
그라나도면 10만으로 어림도 없는것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