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차 - 엑스칼리버
스타팅 워프레임으로 엑스칼리버를 골랐는데
후에 이 워프레임이 좋다는 사실을 알고 기분이 뿌듯했습니다.
뒤에 보시면 알겠지만 워프 설계도 막혔을 때 자주 데리고 다녔습니다.
MK1 패리스 : 제가 활을 좋아해서 그런지 아주 쓸만 했습니다.
MK1 쿠나이 : 움직이는 적은 맞추기 정말 힘들더군요. 맞추면 딜은 잘 박히는 듯 합니다.
MK1 보 : 많은 적들이 가까이 달라 붙었을 때 정신 없이 E키를 난타했던 기억만 납니다.
2-1차 - 볼트
엑스칼리버 만랭 되고 급해서 상점에서 플래티넘 주고 샀습니다.ㅠㅡㅜ
가끔 에리스 다크섹터 허수아비로 참가할 때 2번 어빌리티(이속증가)를 선호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뒤에 나올 보조무기인 감마코어를 들고 다니면 코퍼스 맵이 쉽습니다.
다만 몸이 매우 약해서(30랭크 방어력 15...) 쉴드가 다 깎이면 순식간에 누워버립니다.
볼터 : 맛있게 사용하지는 못했습니다. 탄속이 있어도 활이랑은 다르더군요.
차기 장비의 재료로 사용할 예정이라 팔지 않고 있습니다.
퓨리스 : 볼터와 마찬가지로 그리 좋은 성능은 아닌 것 같습니다.
연사력은 빠른데 딜이 전혀 안 박힙니다.
크로노스 : 이걸로 금성 다크섹터 방어 솔플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마스터리 랭크를 올려야 하므로 바로 버려졌습니다.
3-1차 - 라이노
자칼을 열 번 정도 때려잡아 만들었습니다. 부품 중 섀시, 뉴로옵틱스만 계속 나오고 시스템이 안나와서
초반에 매우 고생했지만 덩치 큰 라이노를 완성하니 뿌듯했습니다. 굉장히 탱키하다고 하는데
초반에 제대로 된 모딩을 할 수도 없고 엑스칼리버 보다 방어력이 떨어져서 2번 어빌리티를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그냥 볼트보다는 꽤 튼튼하구나 정도입니다. 에다방에서 허수하실 때 3번 어빌리티를 자주 사용해서
파티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브래튼 : 볼터보다 훨씬 잘 맞는게 장점입니다.
감마코어 : 지금껏 사용해왔던 초반 상황 보조 무기들 중 최고입니다.
기본적으로 자성 대미지가 50 붙어 있고 냉기와 전기 모딩을 추가해서 어려운 코퍼스 맵이 있으면 꼭 들고 갔습니다.
포보스의 보스 더 서전트는 매우 쉬운 보스이지만 빨리 죽이지 못하면 시간만 끌리는데 감마코어로 지지면
한 탄창 안에 반드시 죽습니다. Iliad 미션 5분 안에 클리어 가능합니다. 즉, 매그 설계도를 빨리 모을 수 있습니다.
프레거
4-1차 - 엑스칼리버<
<h3>재료 부족으로 새로운 워프레임을 준비하지 못해서 다시 엑스칼리버를 사용합니다.
렉 크릴 중위를 열심히 잡아서 프로스트 부품 설계도를 모았지만 3일이 넘게 걸리는 작업이죠...
게다가 여러 가지 레어 자원들이 발목을 잡았습니다.
MK1 스트런
MK1 퓨리스
MK1 퓨렉스
4-2차 - 엑스칼리버
MK1 브래튼 : 위에 말씀드린 브래튼 하위 버전... 그냥 브래튼 보다 나쁘다는 체감이 확 듭니다.
라토 : 개성이 없는 일반적인 권총입니다. 장탄 수가 15발인데 한 발 한 발 대미지도 썩 좋지 않습니다.
에테르 대거 : 제가 체감하기로는 지금껏 사용했던 근접 무기들 중 초반 상황에서 매우 좋습니다.
0랭크, 모딩을 아예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이상할 만큼 베기 상태이상이 자주 뜹니다. 신기합니다.
4-3차 - 엑스칼리버</h1>
그라카타 : 드디어 주무기 중 꽤 쓸만한 녀석을 찾았습니다. 딱히 나무랄 단점은 없고
높은 치명타 확률, 상태이상 확률, 빠른 연사 속도, 넉넉한 탄창이 그 장점입니다.
바이퍼 : 군대에서 많이 봤던 '타카' 같은 모습입니다... 데미지도 거지 같은데 탄도 빨리 없어집니다.
갈라틴 : 드디어 갈라틴입니다. 마스터리 5랭크를 찍기도 전에 바로 설계도 사서 주조했습니다.
확실히 강력한 대미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포브스 잡몹들은 노포작 수용량 30짜리 갈라틴한테 한 방입니다.
<h1>5-1차 - 프로스트</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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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6-1차 - 매그</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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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7-1차 - 오베론(발키르)</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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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냐
직접 적은 건데 html로 작성해놔서 ㅠㅡㅜ ㅈㅅ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