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크랄 평판하다 말았는데

쿠바리치쯤 부터해서 방향성이 모호해진 것 같다

쿠바리치도 귀찮고 피곤한 컨텐츠라 별로 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무기라도 건질 수 있으니 참고 했는데

그 이후로 나온 컨텐츠들은 하고 싶게하는 동기나 고유의 매력이 없는 것 같다

무기나 웦도 밸런스라는 이름으로 선 그어놓고 그안에서만 존재하게 해놔서 그게 그거같게 해놔서 새로운웦을 얻는다는 설레임도 없고.

그나마 보름마다 열리는 나이트웨이브 보물찾기+암기력 테스트나 그럭저럭 할만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