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날수록 단계별로 진행됨
1. 위치 : 알 수 없음 -> 위치 : xx 행성 ->xx노드 (xx 행성)
2. 노드가 확정되면 해당 노드에서 확정 등장하는데, 맵 어딘가에 랜덤으로 처박혀 있음.
맵에 모든 구역 한번씩 가본다 생각하고 좆뺑이 까라
* 방어같이 좁은 맵에선 바로 나옴
3. 처박혀 있는 장소에 도착하면 스토커마냥 화면이 검푸르게 칙칙거리며 등장
4. 일정 피통을 까면 (존나 약함 톤코어 몇발이나 피메 몇초 정도) 붉은색 모드(식별 불가)를 드랍하고 사라짐. 클리어 후에 보상 식별가능
여러번 반복할수록 어콜라이트의 체력이 까인다
빨간 빛줄기 안보이면 안과 가라
5. 시간이 지나면 다시 위치 : 알 수 없음 상태가 되어 처음부터 반복.
6. 체력이 0%가 되면 완전히 사라진다. 숟가락 살인마의 심정으로 좆뻉이 치시길
☆레어모드 드랍
- 토먼트 : 아르곤 스코프
- 바이올런스 : 메이밍 스트라이크
- 매니아 : 나노 - 어플리케이터
- 앵스트 : 프레셔라이즈드 매거진
- 멜리스 : 내로우 배럴
딴거 다 갖다 버려도 됨 쓸모없는 개븅신 똥모드 뿐임 메이밍만 봐라 메이밍만
*주의
★ 어콜라이트마다 체력 따로 계산
★ 저번에는 미저리가 안나오고 그냥 끝났으니까 고인물들 귀찮다고 미루지 말것, 이번에도 어떻게 될지 모름
★ 이 씨발럼들 낙사하면 모드도 안뱉고 사라지니까 주의
★ 혼자 처먹었으면 핑좀 찍어라 개씨발놈들 진짜
전에 이쿼녹스 4번 켜놓고 잡으니까 35만인가 쌓이더라
뭐가 쌓여
체력만큼 데미지 쌓이는거
념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