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없찐에서 메있찐으로 진화해서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자

회사, 개인사정, 혹은 하늘에서 내려준 불운으로인해

시대를 한탄하며 메없찐으로 남는자

ㄹㅇ루다가 메이밍 필요없이 그냥 전부터 즐겜했던

프로 팝콘맨들

뒤엉켜서 갤이 혼돈의 도가니를 이룰생각을 하니 재밌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