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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마 제작이 얼마 안남으니까

여러생각이 든다

난 비주류를 좋아하는데

왜 크로마에 꽃혔던걸까?

만들기전엔 꽃혔는데

막상 다 만들어가니까

별로 맘에들지 않는걸까?

이그니스도 콘클에서 못쓰는데

차라리 크로마말고

다른 워프레임을 해야 했을까?

컨셉도 이젠 별 상관이 없는것같다

비주류에 맘에드는 워프레임을

찾을수 없다

근접무기도 병신같이

계속 프레거랑 코가케 사이에서 고민한다

근접무기를 정해도 무기랑

워프레임까지 컨셉에 맞출수 있을까?

혹시 난 크로마를

만들지 않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