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거 올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카페 터지고 난리난 상황보니


레이촵한테 어거지라도 사과를 받아냈던 내가 대단해서 자랑하려고 올림 ㅎ




스크린샷에는 없는 앞부분 이야기 요약


1.마이너 갤러리 시절에 싸움

2.욕먹으니 억울했는지 갑자기 산화하면서 나보고 여왕벌이고 추종자 끌고다닌다고, 내가 갤러리 모두를 속이고 있다느 글 씀

  근데 시발 그때 추종자는 고사하고 다들 파판이나 오버워치 하러 가서 나 혼자 노는 상황이였음.

3.그리고 좀 지나고 레이촵 스탭 자질 없다고 네캎에서 저격터짐

4.전 카페스탭이였던 분이 2에서 레이촵이 쓴 글도 가져오면서 스탭 자질 없다고 운운, 결국 그때 스탭 내려감(알고보니 부계가 남았지만)

5.그 후, 글 올렸던 전 카페스탭이랑 지챗 관리자한테 "전 웦갤 관리자랑 싸운게 도화선이 되서 내가 짤렸고 난 억울함"으로 언플 시도했다는 얘기를 들음



6.얘기중이라던 지챗 관리자분한테 부탁해서 도장으로 초대해서 얘기하기로 함





위에도 적었지만 레이촵 본인이 물밑 작업하고 있었단 얘기를 들음



이새끼가 주장하는 '내가 한 안좋은 말'이란게


글제목에 오박아~라던가 캎 스탭인거 언급하며 권력과시,캎은 자기 통제하에 잘 돌아가는데 갤은 어떻다 등 개잡소리,브롱스 짤목짓때문에

보일때마다 덧글에 꺼지라고 욕 한바가지 퍼부었던 건 사실임. 부정안함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warframe&no=54362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frame&no=55558


나랑 싸운 건 인정하는데 잘못은 인정안하고,

근데 나랑 싸우면서 갤 흐린거 같으니 갤러들한테 미안함 ㅇㅋ?


언제부터 다수에 대한 사과문=개인과의 쌈질을 위한 글 이 된거냐. 기적의 사과문 퍄;


처음 도장 초대했을때부터 쟤한테 말했지만 난 여왕벌 헛소문 퍼트린거에 대해 사과받고 싶어서 불렀고,그거외엔 별 목적도 없었음

 



옛날부터 지는 디씨 문화가 첨이라 용어고 뭐고 모른다면서 친목 좆목 구분 못하길래 설명해준 적도 있었는데,

나보고 엥?브롱스 그거 그냥 차단하면 되는거아니냐?!하면서

카페 부매니저 기준 뭐냐고, 뭘 지우면 되는거냐고 은근슬쩍 부매니저 달라고 도킹시도 하던 새끼가

브롱스가 왜 까이는지 몰랐다니, 눈치가 더럽게 없거나 빡머갈이거나 모른척 하는거 였거나.



본계정+부계정= 도합 200% ㅇㅈ합니다.



이땐 몰랐는데 '554님보다 훨 짜증나는 사람 몇명 있어서' < 여기에 물까치님,세린?님 등

카페에서 자기 좆목라인에 동참 안해주는 사람 싸그리 포함되었던듯


이미 카페 스탭 처음 짤렸던 시점부터 복수를 준비중이셨던 그분...빅픽쳐 오졌다잉





당황해서 잠깐 설득당했었다



사과 한마디 들을려고 초대해선 30분째 '나는 무고하다'변명 요들송 듣고있으니 정신 나갈거 같았음






21시 52분에 대화 시작해서 34분에 종료







인줄 알았는데 나 가고 '근데 왜 저분은 나한테 사과안해요?'라고 투덜거렸단 소리에 다시 들어감




클-린




헛소문낸거 사과하라고 한거도 40분동안 낑깽깽거리다가 겨우 한 새끼인데


카페 좆비비다 터트린 걸로 사과는 고사하고 뭐 말한마디나 할수 있을까 ㅋㅋ 닉변하고 세탁해선 새 삶 살려는게 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