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프레거만쓰는

소드얼론이었는데

우연히 설계도떠서

랭작용으로 만들어뒀던

세르노스랑 같이쓰니까

세르노스의 죽창딜과

가까이오는 적을 심판할

프레거가 갖춰지면서

멀리서 활로 킬하는걸 보고

활쟁이인줄알고

달려드는 안일한 도검프레임들의

두개골을 반으로 쪼개버릴수 있게됬다.

게다가 내 신디케이트인

레드베일의 신디무기도

락타ㅡ 세ㅡ르노스 인것이다.

세르노스 뽕맛에 취해서

얼떨결에 드디어 완벽하게

무기와 컨셉을 정하는데에

성공했다.

보조무기는 안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