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대화로그를 받게된 익명의 제보자입니다.

 

레이나 그걸 방관한 스탭 모두 비난받아야 마땅하지만,

매니저 이분도 정말 장난 아니시더군요?

 

스탭 하신분중 한분께 듣기로는 레이라는 분이 밴드 내부 고발당한 이후로

매니저에게 직접 명령을 받아

카페 스탭중 물갈이 되는 인원중에 지원자를 뽑아 물까치를 강퇴시키게 했다고 하더군요.

 

이것이 바로 증거자료입니다.






 

 

카페 스탭 밴드가 염탐당하는걸 알자,

11 채팅으로 위의 채팅로그를 스탭들 여러명에게 전달해서 지원자를 받았다고 합니다.

 

타 스탭으로 물까치를 강퇴시키고 본인만 살아남으려 하셨다더군요.

 

그렇다고 레이의 잘못이 덜하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이게 말이나 되나요?

 

매니저는 결국 스탭들까지 버려가면서 자기혼자 살려고 했다는겁니다.

 

...어이가 없네요